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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길 수 있어서 다행" 안세영, 日 야마구치 눌렀다!..."11번째 타이틀 충분히 가져올 수 있어" 자신감 100%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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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제 단 한 걸음만 남았다. 가볍게 결승에 오른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초유의 시즌 11번째 우승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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