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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송성문 팔아서 '1년 생활비' 벌었다! 이적료 수익 40억원 육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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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SSG의 경기. 경기 종료 후 올 시즌을 마친 키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하는 키움 주장 송성문.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9.30/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송성문 포스팅으로 40억원에 육박하는 거액을 벌어들일 전망이다. 이는 키움의 1년치 연봉 총액과 맞먹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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