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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귀국 후 '한국 심판' 관련 입 연 포옛 前 전북 감독, "SNS 이슈 후 이해 못할 수준의 판정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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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단 한 시즌 만에 한국 무대를 떠난 거스 포옛(58) 감독이 모국에서 다시 입을 열었다. 전북 현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된 배경,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인 한국 심판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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