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벨링엄, 女 기자 농담에 폭소..."우리집서 빠에야 먹고 갈래?" -> "아니 나말고 아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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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벨링엄 우리 집 가자! 아 나말고 우리 아들하고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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