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이다!” 152km 특급신인, ‘총합 109세’ 베테랑 트리오 철벽 봉쇄…첫 마무리 오디션 합격점 받다 [오!쎈 이천]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천, 이후광 기자] 두산 슈퍼루키 김택연(19)이 마무리 첫 오디션에서 강심장을 뽐내며 합격점을 받았다. 키움의 베테랑 3인방을 상대로 잡아낸 아웃카운트 3개라 의미가 더욱 값졌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