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유일무이 200안타 타자 드디어 부활? 새 출발→캠프 거치며 더 단단해진 그의 진심은?[인천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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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진짜 우승이 하고 싶어 KIA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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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진짜 우승이 하고 싶어 KIA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