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이 없네” 강철매직 고민 들었나…불펜 피칭 자청한 9년차 기대주, 롯데 에이스 동생에 또 한 번 속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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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기장, 조형래 기자] 매년 스프링캠프에서는 최고의 기대주였다. 하지만 정규시즌에 돌입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제는 보여줘야 할 때. KT 위즈 박세진(27)은 다시 한 번 자신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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