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던대로 야구해라” ‘ML 선배’ 이정후의 조언, 친구 김혜성 마음 다잡았다 [오!쎈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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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25)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의 조언과 함께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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