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8㎞!' 3년전 미국행 '신의 한수' 될까? 21세 조원빈, STL 유망주 랭킹 9위 [SC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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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조원빈(21)이 빅리거의 꿈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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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조원빈(21)이 빅리거의 꿈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