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삼성화재 3대 1 제압…1위 우리카드와 승점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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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선수단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끈질긴 집중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꺾고 귀중한 승점 3을 추가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대 1(24-26 25-22 31-29 26-24)로 이겼습니다.
15승 11패, 승점 47을 기록한 2위 대한항공은 1위 우리카드(16승 9패·승점 47)와 승점 동률을 이루고 다승에서 밀린 2위를 지켰습니다.
반면 3위 삼성화재는 15승 11패, 승점 40으로 봄 배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몰렸습니다.
남자 배구에서는 삼성화재부터 5위 OK금융그룹까지 세 팀이 승점 40을 기록 중이고 6위 현대캐피탈도 승점 36으로 3위권 팀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무라드는 23점, 정지석은 12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삼성화재 주포 요스바니는 블로킹 5개, 서브 에이스 2개, 39득점으로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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