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이러면 싸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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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미 프로농구(NBA) 경기 종료 20초 정도를 남기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마이크 콘리(27·미국)가 3점슛을 성공시켰다. 그 직후 상대팀 브루클린 네츠 데니스 슈뢰더(31·독일)가 착지 중인 콘리의 가슴팍을 밀쳤다. 양 팀 선수들이 달려와 둘을 감싸면서 난장판이 벌어졌다. 현지 전문가들은 먼저 밀친 슈뢰더가 아닌 “콘리의 잘못”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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