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마지막 點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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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보>(198~220)=지난주 끝난 제25회 농심배는 단체 연승전의 묘미를 최대한 보여주었다. 3국 대표 15명 중 한국 신진서(6승), 중국 셰얼하오(7승), 일본 쉬자위안(1승) 등 3명을 제외한 12명이 빈손으로 물러섰다. 신진서가 첫 판부터 출전했더라면 10연승으로 대회를 끝낼 수도 있었다. 1997년 5회 진로배 때 서봉수는 한국 2번 주자로 나와 9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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