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림칙한 日, 무시무시한 '이란의 저주' → '이란을 이기면 다음 라운드 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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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21세기 들어서 아시안컵에는 '이란의 저주'가 전해진다. 2000년부터 이란을 떨어뜨린 팀은 바로 다음 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한국도 여기에 세 차례나 당했다. 이번 대회는 공교롭게 '우승후보 0순위' 일본에 폭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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