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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 최고" 오타니, 749일 만에 승리…아껴뒀던 무기였나, 피칭전문가 감탄한 1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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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 복귀 후 첫 승. 투구 내용도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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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 복귀 후 첫 승. 투구 내용도 매력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