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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대어 사냥' 강원-'무패 끝나도 더블 도전' 전북...'대반전 정조준' 부천-'져도 결승 진출' 광주, 단 2팀만 살아남는다[코리아컵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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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결승까지 딱 한 걸음이다. 두 팀만이 한국 축구의 정상을 다투는 코리아컵 결승에 오를 수 있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2차전, 네 팀이 동시에 휘슬을 울리고 경기에 돌입한다. 강원FC와 전북현대는 27일 오후 7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격돌한다. 직전 4강 1차전을 포함해 올 시즌 이미 네 차례 격돌한 두 팀은 상대 전적에서는 전북이 2승1무1패로 근소한 우위다. 더욱이 전북은 올 시즌 K리그1의 압도적인 선두, 하지만 강원도 직전 전북의 홈에서 벌어진 4강 1차전서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저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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