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휴식 無... 칭칭 감긴 손흥민의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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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호주 대 대한민국의 경기. 황희찬과 손흥민의 득점으로 2대1 대한민국이 승리를 거두고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왼쪽 무릎에 테이핑이 감겨 있다 /뉴시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달 15일 시작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부터 3일 호주와의 8강전까지 약 3주 동안 5경기를 치렀다. 보통 프로팀에서는 일주일에 1경기를 치르고, 많으면 2경기다.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 8강 호주전은 전부 연장까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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