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인간일 뿐” 다 막겠다던 호주 골키퍼, 패배 후 바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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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클린스만호를 4강 무대에 안착시킨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을 향한 세계의 찬사가 계속되고 있다. 그의 마지막 역전 프리킥을 막아내지 못한 상대 골키퍼마저 “그는 정말 좋은 선수고 영리한 선수”라며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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