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손해배상 청구하겠다" 이토 준야의 반격…진흙탕으로 빠져드는 '성범죄 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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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 경기. 이토 준야가 벤치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신조는 31일 이토가 성범죄 가해자로 형사고소 됐다고 보도했다. 이토가 고소인 20대 A씨를 포함한 여성 2명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상대방의 동의 없이 성관계했다는 의혹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2024.1.31    superdoo82@yna.co.kr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일본 축구를 충격에 빠뜨린 이토 준야의 성 추문 사건이 진흙탕 진실공방으로 비화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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