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짜뉴스를…” 유리아스 일본행 낭설에 미국, 일본이 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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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백종인 객원기자] 다저스 투수였던 훌리오 유리아스(28)의 일본 진출설이 최근 SNS상에서 화제였다. 미국과 일본은 물론 멕시코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웠고, 일부 매체는 이를 기사화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가짜뉴스의 출처는 한국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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