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분류

그래도 이강인은 빛났다…탈락팀 유일 '베스트11'

컨텐츠 정보

본문

ⓒ SBS &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02197334_700.jpg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은 아쉽게 마무리됐지만, 이강인 선수는 탈락 팀 선수 중 유일하게 조별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돼 대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스페인의 유력 매체 '마르카'는 이번 조별리그 베스트 11을 선정하며 공격형 미드필더에 이강인을 포함시켰습니다.

메시, 음바페 등 세계 최고 스타들과 함께 베스트 11에 포함된 이강인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팀 선수로는 유일하게, 또 아시아 국가 선수로도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강인은 대회 내내 넓은 시야와 빼어난 패스 능력으로 대표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조별리그에서 모든 참가 선수 중 두 번째로 많은 11번의 드리블에 성공했는데요.

이 매체는 "이강인이 미드필더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더 이상 점수를 보태지 못하게 돼 아쉽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