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韓 최초 17G 연속 안타 도전’ 이정후, 5번 RF 선발 출격…2년차 좌완 선발 만난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그 선수 최초로 17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