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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도 '전준우 4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 "후배들이 잘못하고 있는거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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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롯데 전준우가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08/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전준우가 7번으로 가야 이상적인 타순이라고 김태형 롯데 감독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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