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4관왕’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통산 9번째 金…역대 최다 金 경신[2026 동계올림픽]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한네스 클레보가 4번째 금메달이자 통산 9번째 동계올림픽 메달로 역대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클레보, 에밀 이베르센, 마르틴 뢰브스트룀 뉘엥에트, 에이나르 헤데가르트로 구성된 노르웨이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4×7.5㎞ 계주에서 1시간4분24초5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