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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16년 만에 감격의 우승...LIV 골프 호주 대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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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선수 앤서니 김(41·미국)이 1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 마지막 날 18라운드에서 파를 기록한 뒤 우승을 확정하며 포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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