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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업 논란 끝에 돌아온 호날두, 프로 통산 962호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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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태업 논란 이후 복귀전에서 곧바로 골 맛을 봤다.

호날두는 15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파테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2-0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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