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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아이링, 빡빡한 일정 비판 “세 종목 출전한다고 불이익?”[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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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구아이링이 빡빡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비판했다.

‘AP통신’은 15일(한국 시간) “구아이링은 빅에어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이번 대회 세 번째이자 마지막 종목인 하프파이프에서 다른 선수들과 동일한 훈련 시간을 허용하지 않은 조직위원회에 실망감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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