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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설선물 쏜다! '어게인 평창' 봅슬레이+'2관왕 도전' 유승은, 설연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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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설 연휴 기간 동안 대한민국에 깜짝 메달 선물을 안길 주인공은 누구일까.
가장 먼저 봅슬레이 남자 2인승에 나서는 김진수-김형근(이상 강원도청)조가 꼽힌다. 둘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 2차 시기에 나선다. 3, 4차 시기는 18일 펼쳐진다. 봅슬레이는 1~4차 시기 합산으로 메달을 가린다. 한국 봅슬레이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남자 4인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두번째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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