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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의 나라, 설원 정상에…브라텡 금빛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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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린 2026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에서 우승한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가운데)이 시상대에서 감격의 '도약'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브라질은 ‘삼바 군단’을 앞세워 월드컵과 하계 올림픽에서는 천하를 호령했지만, 그간 동계 올림픽에서는 아무런 존재감이 없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브라질은 연중 대부분이 무더운 열대 기후인 나라로 눈은 일부 산악지대를 제외하곤 거의 볼 수가 없다. 동계 스포츠 자체를 즐길 수 없는 여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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