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왜 다저스 갔지? 우리 조건 더 좋았는데…" 당혹스러운 부자 구단주, 떠난 마무리에게 '뒤끝 작렬'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상학 객원기자] 최고 마무리투수를 빼앗긴 게 아직도 아쉬운 걸까. 억만장자 주식 부자로 잘 알려진 스티브 코헨(69) 뉴욕 메츠 구단주가 에드윈 디아즈(31·LA 다저스)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