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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저스 갔지? 우리 조건 더 좋았는데…" 당혹스러운 부자 구단주, 떠난 마무리에게 '뒤끝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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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최고 마무리투수를 빼앗긴 게 아직도 아쉬운 걸까. 억만장자 주식 부자로 잘 알려진 스티브 코헨(69) 뉴욕 메츠 구단주가 에드윈 디아즈(31·LA 다저스)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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