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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림픽부터 흔들린 린샤오쥔, 중국 내 평가는 이미 양극화..."아이돌이냐, 실패한 귀화냐"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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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중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첫 올림픽 무대에 선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을 향한 현지 여론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다. 성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팬덤의 옹호와 강한 비판이 동시에 쏟아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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