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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흔들린 김준호, 스피드스케이팅 500m 12위...스톨츠는 기록 경신 금메달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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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준호(31, 강원도청)가 4번째 올림픽 무대에서도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꾸준히 정상급 경쟁력을 유지해왔지만 마지막 한 끗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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