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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임시감독' 투도르, 어떤 감독? "뛰지 않으면, 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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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종료까지 팀을 맡길 임시 사령탑으로 이고르 투도르(48) 감독을 선택했다. 강한 압박과 공격적인 색채로 알려진 지도자인 만큼, 팀 분위기 반전의 '전기 충격'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올 시즌 남은 기간 토트넘을 지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첫 경기는 오는 23일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다. 선수단이 훈련에 복귀한 뒤 일주일도 채 되지 않는 시간 안에 자신의 색깔을 입혀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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