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같은 순우리말 이름 자랑스럽고 뿌듯".. '부산 오빠' 백가온, '스노보드 金' 동생 최가온 응원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OSEN=강필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된 최가온(18, 세화여고)을 향해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23세 이하(U-23) 국가대표 공격수 백가온(20)이 진심을 전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