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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못한 조건인데…페디는 왜 '150만 달러' 헐값에 ML 남았나 "부활하기에 최적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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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NC 다이노스 복귀설이 돌았던 2023년 KBO리그 MVP 투수 에릭 페디(32·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헐값에 메이저리그에 남은 이유를 밝혔다. 좋을 때 폼을 되찾기 위해 자신을 잘 아는 브라이언 배니스터(44) 화이트삭스 수석 피칭 어드바이저와 함께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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