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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꿍'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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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간판 복식조' 임종훈-신유빈이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국제탁구연맹은 "임종훈-신유빈 조가 올해 7주 차 세계랭킹에서 종전 2위에서 1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임종훈-신유빈이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두 선수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시즌 왕중왕전 격인 파이널스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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