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실점… 우승 후보 1순위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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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수단이 3일 이란에 져 8강에서 탈락하자 낙담하고 있다. /로이터 뉴스1

일본은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서 최근 30년 넘게 누구보다 순탄한 길을 걸었다. 첫 참가였던 제9회 1988 카타르 대회서 1무 3패로 참가 10국 중 최하위에 자리하는 굴욕을 맛봤다. 하지만 안방서 열린 직후 1992 대회에서 바로 트로피를 들고 2000·2004·2011 대회서도 연달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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