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다 치우고 떠납니다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선 일본 응원단이 마지막까지 남아 경기장을 청소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선수들도 라커룸을 말끔히 치우고 ‘감사하다’는 메모와 함께 정성껏 접은 종이학까지 남겨 놓고 떠났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때도 일본 대표팀은 라커룸 바닥이 미끄러워 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뒷정리를 해놓았다. 영국 BBC는 “일본 경기가 있는 날은 월드컵 자원봉사자가 할 일이 없어지는 날”이라고 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