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수염 민 정진완 회장 "요정 얼굴 김윤지 안엔 호랑이X사자가 들었더라"[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결산 기자회견]

컨텐츠 정보

본문

전선주 총감독, 김윤지, 양오열 선수단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테세로(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보셨습니까. 이탈리아 테세로 하늘에 올라간 대한민국의 국기, 패럴림픽이 올린 태극기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