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 떠는 中언론 “축구의 신 메시가 중국 팬들 보기 위해 홍콩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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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7, 인터 마이애미)가 다시 한 번 중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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