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비 흔든 이강인…가장 창의적인 '황금 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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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하는 이강인

아시안컵에서 가장 창의적인 왼발을 자랑하는 한국 축구 차세대 간판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클린스만호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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