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특급선발 없어” 그러나 류현진 오면 달라진다…챔피언에 맞설 최강 1선발, 컴백할까 [오!쎈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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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멜버른(호주), 이후광 기자] 한화 최원호 감독은 2024시즌 이글스 마운드를 이끌 에이스를 아직 확정짓지 못했다. 지난해 팀 최다인 11승을 거둔 펠릭스 페냐와 재계약하며 페냐-리카르도 산체스-문동주로 이어지는 3선발을 구축했지만 그렇다고 페냐가 확실한 1선발이 된 건 아니다. ‘99번 에이스’ 류현진이 아직 메이저리그 구단과 FA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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