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현장인터뷰]'신데렐라 탄생' 양현준 "(차)두리쌤이 드리블 빼앗겨도 자신있게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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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경기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양현준이 기뻐하고 있다. 알와크라(카타르)=박재만 기자pjm@sportschosun.com/2023.02.02

[알와크라(카타르)=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생애 첫 아시안컵 무대를 밟은 양현준(셀틱)이 '신데렐라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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