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빈자리, K리그 우승한 前 울산 4백이 메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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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대한민국 수비진'

한국 축구 ‘수비의 핵’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가운데 한국 프로축구 K리그1 2연패를 합작했던 울산HD 출신 선수들이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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