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의 품격’ 오지환, 600만원 후배 6명에 통크게 쐈다…'6인의 선발대' 감동하다 [오!쎈 스코츠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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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 오지환이 스프링캠프에서 팀 후배들을 위한 훈훈한 미담이 있었다. 오지환은 사비 600만 원을 스프링캠프에 선발대로 미리 온 후배들의 편의를 위해 선뜻 지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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