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받고 회춘’ 천재 유격수, 현역 연장했지만 연봉 미계약 충격…39세에 얼마 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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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지난해 회춘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재기에 성공한 김재호(39·두산)가 2024시즌 연봉 협상에서 구단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39세가 된 김재호는 현역 연장의 꿈을 이룬 보상으로 얼마를 원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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