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억→45억' ERA 7.18에도 연봉올랐다…'165km'던지고 지각계약, 메츠는 왜 오타니 라이벌과 계약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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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165km를 던지는 투수인데 메이저리그에 겨우 잔류했다. ‘오타니 라이벌’ 후지나미 신타로(30)가 겨우 메이저리그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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