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동점골' 황희찬 "흥민이형에게 '내가 차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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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손흥민과 황희찬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호주전 페널티킥 득점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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