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인간일 뿐” 다 막겠다던 호주 골키퍼, 패배 후 바꾼 말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클린스만호를 4강 무대에 안착시킨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을 향한 세계의 찬사가 계속되고 있다. 그의 마지막 역전 프리킥을 막아내지 못한 상대 골키퍼마저 “그는 정말 좋은 선수고 영리한 선수”라며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