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가 터지면 KT는 58억을 아낀게 된다...대박 '히트상품'의 기운이 느껴진다 [스캠 현장포커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3 14:26 컨텐츠 정보 12 조회 목록 본문 [기장=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KT 캠프에 부는 문용익 바람.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03/TGHSRQTIVA2AW3L6JQH5T3U5YI/ 이전 [카타르 현장인터뷰]'PK 자처' 황희찬이 웃었다 "역적? 차고 싶었다…자신 있었다" 작성일 2024.02.03 14:26 다음 [사진]김경태 코치,'엔스 좋았어' 작성일 2024.02.03 1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