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경·김영택, 도하 세계선수권 남자 다이빙 1m 결승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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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m 스프링보드 연기를 펼치는 이재경
이재경(24·인천광역시청)과 김영택(22·제주도청)이 2024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재경은 오늘(3일)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1∼6차 시기 합계 295.45점으로 45명 중 19위를 했습니다.
김영택은 합계 242.90점으로 35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재경과 김영택은 모두 12위까지 얻는 결승행 티켓을 놓쳤습니다.
12위로 결승행 막차를 탄 그웬달 비시(330.10점·프랑스)와의 격차도 컸습니다.
대회 첫 경기를 아쉽게 마친 이재경은 개인전 3m 스프링보드,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혼성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출전을 준비합니다.
지난해 후쿠오카 대회 남자 10m 플랫폼에서 결승에 진출해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김영택은 이번 도하에서 10m 플랫폼 개인전과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 나섭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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